‘2022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키움 이정후와 LG 오지환이 밝은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삼성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