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한 ‘강력한 서브’ [MK포토]

14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2022-2023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벌어졌다.

우리카드 김지한이 서브를 넣고 있다.

승점 30점으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우리카드는 대한항공을 홈으로 불러들여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승점 52점으로 리그 1위를 지키고 있는 대한항공은 우리카드를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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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동(서울)=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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