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김하경 ‘볼 살리려다 충돌’ [MK포토]

17일 오후 경기도 화성종합타운 실내체육관에서 ‘2022-2023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한국도로공사 경기가 열렸다.

IBK기업은행 김수지와 김하경이 볼을 살리려다 충돌하고 있다.

사진설명

화성(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