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21득점으로 3연승 견인’ [MK포토]

25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3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KGC인삼공사 경기에서 KGC인삼공사가 엘리자벳(25득점)과 정호영(21득점) 활약을 앞세워 세트스코어 3-1(25-19, 25-23, 22-25, 25-18)로 승리거두며 3연승을 질주했다. 이날 승리로 인삼공사는 시즌 첫 흥국생명에 승리를 거두며 11승13패(승점35)로 4위로 도약했다.

인삼공사 정호영이 상대 블로커를 앞에 두고 속공을 성공시키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