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형 ‘3차 연장전 승리에 볼 투척’ [MK포토]

28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22-2023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와 SK 나이츠의 경기에서 SK가 3차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118-116으로 승리해 3연승을 기록했다.

SK는 김선형과 자밀 워니, 오재현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승리했다.

김선형이 승리 후 공을 허공에 던지며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아쉽게 패한 한국가스공사는 2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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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울)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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