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경 감독대행 ‘아본단자 감독님 환영해요’ [MK포토]

19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2-2023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흥국생명이 세트 스코어 3-1(22-25 25-18 25-17 25-23)로 승리했다.

흥국생명 새 사령탑 아본단자 감독이 경기를 마친 뒤 김대경 감독대행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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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본단자 감독은 2013시즌부터 2017시즌까지 4시즌 동안 세계 최고 여자배구 리그인 터키 페네르바체 팀에서 김연경과 한솥밥을 먹었다.

장충(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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