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결전의 땅 일본으로 출국’ [MK포토]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이 4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일본 오사카로 출국했다.

WBC 대표팀은 5일 오릭스 버펄로스 2군 구장에서 첫 훈련을 시작으로 6일에는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오릭스와 첫 연습경기를 치른다. 이후 7일에는 한신 타이거스와 두 번째 연습경기를 치른 뒤 대회가 열리는 도쿄로 이동할 예정이다.

김하성이 출국하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공항=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