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허리 부상으로 소집 해제...설영우 발탁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명단에 변동이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25일 김진수(전북현대)가 허리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소집 해제됐다고 발표했다.

김진수는 전날 열린 콜롬비아와 친선경기 도중 상대 공격과 공중 경합과정에서 허리를 다친 뒤 교체됐다.

김진수는 콜롬비아와 경기에서 부상을 입었다. 사진= 천정환 기자
김진수는 콜롬비아와 경기에서 부상을 입었다. 사진= 천정환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괜찮았으면 좋겠다. 내일 검진 예정인데 심한 부상이 아니기를 바란다”며 걱정을 드러냈었다. 결국 경기를 뛸 수 없는 상태라 판단, 명단에서 제외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치료 및 휴식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소집해제됐다”고 밝혔다.

울산 현대 수비수 설영우가 대체 발탁됐다. A대표팀 발탁은 처음이다. 지난 2020년 U-23대표로 발탁됐으며 2021년 도쿄올림픽 최종 명단에 포함됐었다.

[김재호 MK스포츠 기자]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