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두산에 적응 중입니다’ [MK포토]

2023 KBO 미디어데이가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KBO 미디어데이에는 SSG 김원형 감독, 한유섬, 최지훈, 키움 홍원기 감독, 이정후, 김혜성, LG 염경엽 감독, 오지환, 박해민, KT 이강철 감독, 박경수, 강백호, KIA 김종국 감독, 김선빈, 김도영, NC 강인권 감독, 손아섭, 구창모, 삼성 박진만 감독, 오재일, 원태인, 롯데 서튼 감독, 안치홍, 박세웅, 두산 이승엽 감독, 허경민, 양의지, 한화 수베로 감독, 정우람, 채은성이 참석했다.

두산 허경민, 양의지가 미디어데이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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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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