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곤 ‘추격의 홈런포’ [MK포토]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14승 7패로 리그 1위인 LG는 김윤식이 선발로 나서 시즌 3승에 도전한다. 리그 2위 SSG는 송영진이 선발로 맞서며 다시 선두 탈환을 노린다.

4회초 SSG 오태곤이 솔로 홈런을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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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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