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희 ‘간절한 마음으로 희생 번트’ [MK포토]

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롯데는 스트레일리(1승 4패)가 선발로 나서 팀 연승에 도전한다. 키움은 후라도(3승 5패)가 선발로 맞서 팀 연패 탈출을 노린다.

5회초 무사 2루에서 롯데 한동희가 번트를 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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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24승 15패로 팀 순위 3위를 기록 중이다. 반면 키움은 19승 26패로 8위에 자리하고 있다.

롯데와 키움의 시즌 상대 전적은 롯데가 2승으로 앞서 있다.

고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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