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남 ‘신민재, 여긴 왜왔어’ [MK포토]

3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팀 순위 1위인 LG는 이민호(0승 1패)가 선발로 나서 팀 연승을 노린다. 팀 순위 3위인 롯데는 한현희(4승 3패)가 선발로 맞선다.

3회말 무사 2루에서 LG 홍창기의 번트 때 신민재가 홈으로 달렸지만 아웃 당했다.

사진설명

롯데와 LG의 시즌 상대전적은 롯데가 2승 1패로 앞서 있다. LG는 30승 1무 16패(승률 0.652)로 팀 순위 1위에 올라있다. 롯데는 26승 16패(승률 0.619)로 3위에 자리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