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9회말 터진 솔로포’ [MK포토]

SSG가 3연승을 달리며 선두 자리를 지켰다.

SSG는 2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두산 양의지가 9회말 솔로 홈런을 친 뒤 정수성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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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선발 맥카티는 6이닝 2피안타 3볼넷 2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7승을 챙겼다.

4연패에 빠진 두산은 키움에 밀려 팀 순위 6위로 떨어졌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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