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구하는 스카이라이프 양춘식 대표 [MK포토]

9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3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 경기가 열렸다.

KIA는 34승 38패 1무로 7위, KT는 34승 40패 2무로 8위다.

경기에 앞서 스카이라이프 양춘식 대표가 시구를 하고 있다.

사진설명

올시즌 상대 전적은 KIA가 5승 1패로 압도적인 우위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