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원 ‘8회, 균형을 맞추는 희생타’ [MK포토]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한화는 35승 42패 4무, 키움은 40승 48패 2무로 함께 공동 8위에 자리하고 있다.

8회말 1사 만루에서 키움 주성원이 동점을 만드는 희생타를 치고 있다.

사진설명

올시즌 상대전적은 키움이 5승 3패 1무로 우위에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