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 ‘오늘은 끝까지 웃는다’ [MK포토]

27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3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 경기가 열렸다.

LG는 49승 33패 2무로 1위, KT는 41승 42패 2무로 5위에 자리하고 있다.

LG 염경엽 감독이 9-6으로 앞선 9회초 마지막 공격을 미소를 지으며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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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상대전적은 KT가 5승 4패로 우위에 있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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