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레디아 ‘추격의 시작을 알리는 적시타’ [MK포토]

1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SSG는 62승 56패 2무로 4위, LG는 71승 47패 2무로 1위에 자리하고 있다.

6회초 1사 만루에서 SSG 에레디아가 추격의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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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상대 전적은 LG가 8승 4패로 우위에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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