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 ‘우리가 1등!’ [MK포토]

LG 트윈스가 29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 세리머니를 펼쳤다.

4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LG가 7-6으로 승리했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우승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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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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