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쌀쌀한 날씨...‘체감온도 0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날보다 더 쌀쌀하겠다.

6일에는 서울 잠실구장(KIA-LG), 수원 KT위즈파크(삼성-KT), 인천 SSG랜더스필드(한화-SSG)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3경기가 펼쳐진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시베리아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많겠다. 남부지방은 낮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사진=KBO 홈페이지
사진=KBO 홈페이지

특히 시베리아 고기압의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아침 최저기온이 5도까지 내려갈 전망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5~14도, 낮 최고기온은 20~23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강원 산간의 기온은 최저 2도, 중부 내륙의 체감 온도는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0도 내외까지 떨어지며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평년을 밑도는 쌀쌀한 날씨는 7일 오전 다소 완화될 전망이다.

◆선발투수 예고

잠실(KIA 황동하 VS LG 이정용)

인천(한화 이태양 VS SSG 문승원)

수원(삼성 이호성 VS KT 벤자민)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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