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 ‘오영수 예뻐’ [MK포토]

NC 다이노스가 78.1% 확률을 잡았다.

NC 다이노스가 30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KBO 포스트시즌’ KT 위즈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9-5로 승리했다.

NC 박민우, 오영수가 경기를 마친 뒤 이야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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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승리한 팀이 한국시리즈에 올라갈 확률은 78.1% 에 달한다.

수원=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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