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욱 ‘강습 타구 잡아 실점 위기 넘기는 병살 처리’ [MK포토]

31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2차전, NC 다이노스와 KT위즈 경기가 열렸다.

7회말 1사 1, 2루에 등판한 NC 류진욱이 KT 장성우의 강습타구를 잡아 병살로 연결시키고 있다.

PO 1차전은 NC가 플레이오프 한 경기 최다 12탈삼진 신기록을 세운 선발 페디의 6이닝 1실점 위력투를 앞세워 9-5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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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역대 PO에서 1차전 승리 팀이 한국시리즈에 진출 확률은 78%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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