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이강철 ‘우승 트로피 앞에서 호쾌한 파이팅’ [MK포토]

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가 진행됐다.

염경엽 감독과 이강철 감독이 우승 트로피를 가운데 두고 파이팅을 하고 있다.

이날 미디어데이에서 LG는 염경엽 감독과 오지환, 임찬규가 참석했고 KT는 이강철 감독과 박경수, 박영현이 자리했다.

사진설명

한편 한국시리즈 1차전은 오는 7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예정이다.

잠실=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