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1994 우승 멤버’ 김용수 ‘KS 1차전 시구’ [MK포토]

7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7전4선승제) 1차전, KT 위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막내 구단 KT는 2021년 이후 2년만에 2번째 우승을, LG는 1994년 이후 29년만에 세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경기에 앞서 LG의 1994년 우승 멤버 김용수가 시구, 김동주가 시포를 하고 있다.

사진설명

운명의 1차전 승리팀의 우승 확률은 74%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