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찬스 만드는 안타야’ [MK포토]

8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한국시리즈 2차전이 벌어졌다.

1회 초 무사 1루에서 KT 황재균이 안타를 쳐 주자 1,2루를 만들었다.

1차전에서 2-3으로 아쉽게 패한 LG는 전날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KS 1차전을 승리한 KT는 시리즈 2연승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