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 ‘쿠에바스 믿는다’ [MK포토]

‘2023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2차전 경기가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T는 ‘에이스’ 쿠에바스가 선발로 나서 2연승에 도전한다. LG는 ‘한국시리즈 마지막 퍼즐’ 최원태가 선발로 나서 반전을 노린다.

6회말 1사에서 LG 오지환에게 솔로포를 허용한 KT 쿠에바스가 마운드에 오른 이강철 감독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진설명

7선 4선승제로 펼쳐지는 한국시리즈에서 LG는 1994년 이후 29년 만에 우승에 도전한다.

KT는 2021년 통합 우승을 차지한 뒤 2년 만에 정상을 노린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