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유니폼 입은 강아지 시선 집중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29)이 2024시즌 준비를 위해 20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출국장에 김하성 유니폼 입은 강아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김하성은 지난해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아시아 내야수로는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다.

사진설명

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