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벽 피해 대각선 공략’ [MK포토]

1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23-2024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은 승점 67점(24승 7패)으로 2위, 도로공사는 승점 33점(10승 22패)으로 6위에 자리하고 있다.

흥국생명 김연경이 상대 블로커를 앞에 두고 스파이를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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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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