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4연승 내가 책임진다’ [MK포토]

30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LG 임찬규가 선발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개막 이후 4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LG를 상대로 시즌 첫 승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전날 경기 승리로 3연승을 기록한 LG는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