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터너 ‘오랜만입니다’ [MK포토]

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

토론토의 저스틴 터너가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토론토가 5-3으로 이겼다.

토론토는 선발 크리스 배싯이 6 1/3이닝 3피안타 2볼넷 6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고 타선이 12안타를 터트리는 등 공수가 조화를 이루며 승리를 가져갔다.

필라델피아 선발 애런 놀라는 5 2/3이닝 9피안타 7탈삼진 4실점으로 시즌 2패째를 안았다.

저스틴 터너
저스틴 터너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