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전국 대체로 맑음...대구 31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19일에는 서울 잠실구장(롯데-두산), 서울 고척스카이돔(SSG-키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한화-삼성), 창원 NC파크(KIA-NC), 수원 KT위즈파크(LG-KT)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10∼18도, 낮 최고기온은 22∼31도로 예보됐다.

사진=MK스포츠 DB
사진=MK스포츠 DB

당분간 낮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5도 이상으로 오르겠고, 특히 19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있어 덥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사진=KBO 홈페이지
사진=KBO 홈페이지

다음은 19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맑음 <최고기온 28도>

▲ 수원 : 맑음 <최고기온 28도>

▲ 대구 : 맑음 <최고기온 31도>

▲ 창원 : 맑음 <최고기온 28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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