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감독 ‘이지영, 좋았어’ [MK포토]

18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3회 초 무사에서 SSG 이지영이 득점한 후 이숭용 감독으 축하를 받고 있다.

18승 25패로 리그 7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SSG를 홈으로 불러들여 승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4위의 SSG는 키움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