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송구가 너무 높잖아’ [MK포토]

5일 오후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4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5회말 1사 2, 3루에서 SSG 최지훈의 3루 땅볼때 3루주자 고명준이 동점 득점을 올리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