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 ‘끝내기 찬스에서 파울플라이’ [MK포토]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선발은 KIA 네일, 두산 알칸타라가 나섰다.

연장 10회말 2사 만루에서 두산 정수빈이 파울 플라이로 물러나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