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형-장지훈-조병현 ‘상무체조’로 우천 세리머니 [MK포토]

20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우천 노게임이 선언됐다.

1회초 경기 시작 6분 만에 장맛비에 경기 중단, 42분이 지나도록 비가 그치지 않자 심판진들이 결국 우천 노게임을 선언했다.

우천 취소가 선언되자 상무에서 제대한 SSG 김택형, 장지훈, 조병현(왼쪽부터)이 그라운드에 나와 상무체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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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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