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러브 받는 콜 터커 [MK포토]

지난 2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의 라스베가스 볼파크에서 열린 솔트레이크 비스(LA에인절스 트리플A)와 라스베가스 에비에이터스(오클랜드 어슬레틱스 트리플A)의 경기.

솔트레이크의 콜 터커가 이닝 종료 후 동료에게 글러브와 모자를 받고 있다.

이날 경기는 연장 10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솔트레이크가 9-8로 이겼다.

콜 터커
콜 터커

라스베가스의 9번 중견수 선발 출전한 박효준은 4타수 무안타 2삼진 기록했다.

[라스베가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