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한화-LG전, 26일 이어 27일도 우천으로 취소…추후 편성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경기가 이틀 연속 비로 열리지 못한다.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는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2024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가 열릴 예정이었다. 양 팀은 선발투수로 각각 라이언 와이스와 임찬규를 예고하며 필승을 다짐했다.

그러나 갑작스런 장대비가 경기 개시를 막았다. 오후 2시 경 많은 비가 잠실야구장에 쏟아졌고, 오후 3시 경과 4시 경에도 많은 빗방울이 그라운드를 강타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사진=김영구 기자

이후 정비팀은 오후 4시 40분 경 그라운드 정비 작업을 실시했지만, 오후 4시 50분경 다시 빗줄기가 굵어졌다. 그러자 김시진 경기 감독관은 결국 오후 5시 우천취소를 선언했다.

양 팀은 전날(26일)에도 비로 경기를 치르지 못한 바 있다. 해당 경기 및 이날 일전은 추후 편성된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