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1000만 관중 시대 열렸다 [MK포토]

1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4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BO는 전국 4개 구장에 6만 명 이상의 관중이 입장해 누적 관중 수가 천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랜더스 필드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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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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