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 ‘신민재, 아주 좋아’ [MK포토]

11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4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준PO5차전이 벌어졌다.

1회 말 1사 1루에서 LG 1루 주자 신민재가 오스틴의 2루타 때 득점한 후 염경엽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시리즈 전적 2승 2패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양 팀은 마직막 5차전에서 승리해 PO에 진출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