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원 ‘안방마님의 나이스 캐치’ [MK포토]

17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4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스와 LG 트윈스의 PO3차전이 벌어졌다.

7회 초 1사에서 LG 포수 박동원이 삼성 강민호의 파울타구를 넘어지며 잡아내고 있다.

시리즈 전적 2승 무패로 한국 시리즈 진출에 단 1승만을 남겨둔 삼성은 이날 경기에서 3연승으로 시리즈를 끝내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반면 2연패로 벼랑 끝에 몰린 LG는 기사회생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