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정상 탈환 노리는 삼성 군단 [MK포토]

2024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가 20일 오후 2시 광주 라마다플라자 바이 윈덤 충장 호텔에서 열렸다.

2017년 이후 7년 만에 통합 우승을 노리는 KIA는 이범호 감독과 선수대표로 양현종, 김도영이, 2014년 이후 10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리는 삼성은 박진만 감독과 선수 대표로 강민호, 김영웅이 참석해 한국시리즈에 임하는 각오를 밝힌다.

삼성 박진만 감독이 취재진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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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김영구 MK 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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