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동초 김성훈 감독 ‘아마 지도자상 수상’ [MK포토]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호텔리베라 베르사이유홀에서 ‘2024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일구대상(허구연 KBO 총재)에 이어 9개 부문의 수상자를 시상한 가운데 최고 타자상은 김도영(KIA), 최고 투수상 원태인(삼성)이 선정됐다.

사진설명

신인상은 김택연(두산), 의지노력상은 손호영(롯데), 프로지도자상은 홍세완 코치(KIA), 아마지도자상은 김성훈 감독(가동초), 프런트상은 한화 이글스 마케팅팀, 심판상은 이기중 심판위원이 수상했다.

특별공로상은 경기도 야구소프트볼협회 김재철 회장이 수상했다.

청담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