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박지훈 위한 ‘캡틴데이’ 8일 안양서 열린다

안양 정관장은 8일 울산 현대모비스 홈 경기를 맞아 캡틴데이를 개최한다.

올해로 7회째 진행되는 캡틴데이는 ESG의 사회적 의미와 현장의 재미를 갖춘 안양만의 시그니처 이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생애 첫 주장을 맡은 ‘박지훈의 캡틴데이’를 맞아 “내가 바로 OO 캡틴”, “이름 또는 애칭에 J(Jimmy) 이니셜이 같은 팬”, “박지훈의 등번호인 6과 관련된 사연” 등 3가지 카테고리별 응모를 받아 총 60명의 팬을 초청하였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초청된 팬들에게는 응원석 좌석과 캡틴데이 패키지 선물 세트가 제공되며 경기 종료 후에는 팬 미팅도 준비되어 있다.

안양 정관장은 8일 울산 현대모비스 홈 경기를 맞아 박지훈을 위한 ‘캡틴데이’를 개최한다. 사진=정관장 제공
안양 정관장은 8일 울산 현대모비스 홈 경기를 맞아 박지훈을 위한 ‘캡틴데이’를 개최한다. 사진=정관장 제공

또한 이날 캡틴데이를 맞아 ‘캡틴 지미가 쏜다’의 컨셉으로 경기중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선물과 정관장 제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참고하면 된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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