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현 ‘신나는 동점 득점’ [MK포토]

18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프로야구 시범경기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5회 말 2사 1루에서 키움 1루 주자 김재현이 박주홍의 2루타 때 득점해 2-2 동점을 만들었다.

시범경기 전적 5승 3패 1무로 4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롯데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7위 롯데는 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