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시→14시’ 다음 달 5일 잠실·대구 프로야구 경기, 지상파 중계 편성관계로 개시 시각 변경

다음 달 5일 펼쳐지는 프로야구 일부 경기 개시 시각이 변경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5 KBO리그 경기 중 일부 경기의 개시 시간이 변경됐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경기들은 4월 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LG 트윈스전과 같은 날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펼쳐지는 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전이다.

잠실야구장 전경. 사진=천정환 기자
잠실야구장 전경. 사진=천정환 기자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전경. 사진=김영구 기자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전경. 사진=김영구 기자

당초 이 경기들은 오후 5시에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모두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지상파 TV 중계가 예정돼 있는 까닭이다. 잠실 KIA-LG전은 SBS에서 중계되며, 대구 한화-삼성전은 KBS에서 볼 수 있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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