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 ‘임찬규, 시즌 2승 축하해’ [MK포토]

3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 경기에서 LG가 선발 임찬규의 5⅔이닝 7피안타 1실점의 호투를 앞세워 5-1 승리를 거뒀다.

이날 호투로 시즌 2승을 챙긴 LG 임찬규와 염경엽 감독이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설명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