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브 ‘역전 가능해’ [MK포토]

2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키움이 선발 하영민의 7이닝 3피안타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5-4 한 점차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오선진은 3안타 1타점으로 승리의 힘을 보탰다.

9회초 1사 1루에서 두산 양의지의 투런홈런때 득점을 올린 선행주자 케이브가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