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스트라카 ‘트로피 들고 환한 미소’ [MK포토]

현지시간으로 10일 미국 펜실베니아주 플로타운에 있는 필라델피아 크리켓 클럽의 위사히콘 골프 코스에서 열린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4라운드.

제프 스트라카가 우승을 차지한 뒤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제프 스트라카가 2언더파를 기록, 총 16언더파로 1위에 오르며 우승을 차지했다.

제프 스트라카
제프 스트라카

오스트리아 출신인 스트라카는 이 대회 첫 우승이며 PGA 통산 4승째를 기록했다.

한국 선수중에는 김시우가 종합 7언더파로 공동 17위에 올랐다.

총상금 2000만 달러 규모의 이번 대회는 파 70 총 야드 거리 7119야드의 필라델피아 크리켓 클럽의 위사히콘 골프 코스에서 현지시간으로 5월 8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플로타운(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