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형 ‘2루타 엄지 척’ [MK포토]

30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1회 말 1사에서 키움 이주형이 2루타를 치고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14승 43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두산 홈으로 불러들여 9연패 탈출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리그 9위의 두산은 키움과의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