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 ‘밴쯔와 유튜브 채널 걸고 이 한방으로 승리’ [MK포토]

‘굽네 ROAD FC 073’ 대회가 2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됐다.

2부 제6경기 -79kg 스페셜 이벤트 매치 ‘개그맨’ 윤형빈(46, FREE)과 ‘200만 먹방 유튜버’ 밴쯔(35, 파이터100) 경기에서 윤형빈이 1라운드 TKO승을 거뒀다.

밴쯔 얼굴에 펀치를 성공시키는 윤형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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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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