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스승’ 엔리케 감독, 자전거 사고로 쇄골 골절···“응급 치료 마친 상태, 수술대 오를 것”

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PSG) 감독이 자전거 사고로 쇄골을 다쳤다. 엔리케 감독이 수술대에 오른다.

PSG는 9월 6일(한국시간) “엔리케 감독이 금요일(5일) 자전거 사고를 당해 응급 치료를 받았다”며 “쇄골이 골절된 상태로 수술대에 오를 것”이라고 전했다.

PSG는 덧붙여 “엔리케 감독의 빠른 회복을 빈다. 곧 자세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파리 생제르맹 루이스 엔리케 감독. 사진=EPA=연합뉴스 제공
파리 생제르맹 루이스 엔리케 감독. 사진=EPA=연합뉴스 제공
파리 생제르맹 루이스 엔리케 감독. 사진=AFPBBNews=News1
파리 생제르맹 루이스 엔리케 감독. 사진=AFPBBNews=News1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사진 오른쪽)에게 작전 지시를 내리고 있는 엔리케 감독. 사진=AP=연합뉴스 제공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사진 오른쪽)에게 작전 지시를 내리고 있는 엔리케 감독. 사진=AP=연합뉴스 제공
이강인과 루이스 엔리케 감독.  사진=ⓒAFPBBNews = News1
이강인과 루이스 엔리케 감독. 사진=ⓒAFPBBNews = News1
경기 중 엔리케 감독의 지시를 받고 있는 이강인. 사진=AFPBBNews=News1
경기 중 엔리케 감독의 지시를 받고 있는 이강인. 사진=AFPBBNews=News1

엔리케 감독은 2023년 7월부터 PSG를 이끌고 있다.

엔리케 감독은 2024-25시즌 프랑스 리그앙을 비롯해 프랑스에서만 3관왕을 일궜다. 엔리케 감독은 여기에 더해 구단의 오랜 꿈이었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PSG가 UCL 우승을 차지한 건 지난 시즌이 처음이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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